스마트폰을 억지로 막지 않는 자기절제 보조 앱. 화면을 끈 시간을 절제지수와 용돈으로 연결해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.
알면서도 못 끄는 스마트폰. 오프잇은 앱을 차단하거나 잠그지 않습니다. 대신 스마트폰을 켜고 있는 시간의 '대가'를 눈에 보이는 숫자로 만들어 줍니다. 부모-자녀 모드에서는 절제지수가 낮아질수록 용돈이 줄어들어, "폰 그만 해"라는 말 대신 숫자가 말해 줍니다.
주요 기능
- 화면 꺼짐 시간 자동 측정
- 절제지수 산출과 용돈 연동 (기본 용돈 × 절제지수)
- 부모-자녀 연결과 부모의 응원 넛지
- 유튜브·게임 등 몰입 앱 자동 감지
- 일간·주간 리포트
화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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